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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칼럼

RS485 통신 기능이 있는 유량계와 PLC 모니터링 구조 이해하기

조회수 4,543
작성자 최고관리자 | 등록일 2020-01-22 18:05 | 댓글 0건

본문

TECH COLUMN
RS485 기능이 있는 유량계,
PLC 연결 전에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리
구매 단계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해를 줄이고, 전체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요즘 왜 RS485 기능이 있는 유량계를 많이 쓸까요?

예전에는 유량계를 현장에서 사람이 직접 보고 수치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생산 설비, 자동화 설비, 플랜트 설비에서 유량 데이터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관리하려는 요구가 많아지면서, 

RS485 통신 기능이 있는 유량계를 PLC와 연결하는 방식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즉, 유량계가 단순 표시 장비가 아니라 설비 시스템 안에서 함께 관리되는 데이터 장비로 활용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POINT 01
현장 확인 감소
사람이 직접 가지 않아도 PLC나 모니터 화면에서 유량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INT 02
데이터 관리
유량값을 저장하고 
관리하기 쉬워집니다.
POINT 03
자동화 대응
설비 자동화 환경에서는 필수적인 
구성입니다.
RS485는 쉽게 말하면

유량계가 측정한 값을 PLC나 제어 시스템으로 보내주는 통신 기능입니다.

즉, 유량계 화면에만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시스템에서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만드는 기능입니다.

전체 구조는 아주 단순합니다
유량계 → RS485 → PLC → 모니터(HMI)

여러 대의 유량계를 한 화면에서 보고 싶다면 이 구조로 구성하면 됩니다.

이 부분에서 많이 헷갈립니다
구분 역할
유량계 측정 + 데이터 전달
PLC 데이터 수신 + 표시 + 제어

유량계는 데이터를 보내는 장비이고, PLC는 그 데이터를 활용하는 장비입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
PLC 설정(주소값, 통신속도 등)은 PLC 업체 영역입니다.
유량계 업체가 담당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실제로 PLC 프로그램, 통신 설정, 화면 구성은 PLC 업체 또는 자동화 업체에서 진행합니다.

구매부에서는 이것만 이해하면 충분합니다
✔  유량계는 측정한 데이터를 보내는 장비
✔  PLC는 데이터를 받아서 활용하는 장비
✔  유량계를 여러 대 모니터링하려면 PLC 연결 필요
✔  PLC 구성은 별도 업체에서 진행
결론

RS485 기능이 있는 유량계는 이제 단순 측정 장비가 아니라 설비 데이터 관리의 일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구매 단계에서는 복잡한 기술보다 구조와 역할만 이해해도 불필요한 혼선과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설계부터 생산, 그리고 운용 환경까지 함께 생각하는
FLSTRONIC은 현장 적용성과 시스템 연동까지 고려한
유량계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필스트로닉은 유량계의 설계, 생산, 테스트뿐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표시, 통신, 모니터링 환경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특히 PLC 연동, RS485 통신, 데이터 확인이 중요한 현장에 맞춰 보다 실용적인 유량계 적용 방향을 제안하고 있습니다.